방명록

  1. 꼬날 2006/10/23 19:20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새 직장은 어떠하신지요? 물론 예의 활기 넘치는 에너지를 그 곳에도 줄줄 흘리고 다니시겠죠? ^^;;
    쌍십절에 중앙박물관 운운해 놓고 정작 추석 전후로 몸이 안 좋아서 연락도 못했사와요. 금요일 삼겹살 파티에서 얼굴 보면 좋겠네요.

  2. 꼬날 2006/09/20 03:1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괜시리 남의 게시트북에 들어왔다가 제 이름 발견하고 화들짝!
    본투샵 마음에 쏙 듭니다. 번창하십셔..

    • 고미 2006/09/20 10:50  수정/삭제

      언제 제가 본투샵의 오프라인 사무실로 꼬날님을 한번 모시지여. 서로 알아두면 좋을 처자들입니다 ^^~

  3. borntoshop 2006/09/19 21:03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1. 블로그란 건, 댓글 달 때마다 이름, 패스워드, 홈페이지 이딴걸 일일이 입력해야 하는 거냐?

    2. 좀 짧게 써라. 인터넷 저급문화에 익숙해져서 긴 글 읽기 어렵다.

    3. 위 2항이 실천 안된다면, 문장의 길이라도 줄여다오. 힘들다. 늙어서...

    4. '꼬날'님, 반갑습니다.^^

  4. kate 2006/08/31 14:2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부럽당!!! 호주여행~ 오래전부터 가보고 싶었는데 언제 갈수있을까?

  5. KEY 2006/08/23 18:10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언냐. 재밌는 거 만드셨네요.
    오늘사 와서 봤어요. 담에 찬찬히 다 읽어봐야지.
    고미 보고프다. 머리 바짝 뒤로 넘긴 우리 날라리 고미... 헤헤.

    • 고미 2006/08/31 14:38  수정/삭제

      이거 윤모양 맞지? 머리 바싹 넘긴 우리 날라리 고미보다 머리 바싹 올린 애교있는 윤양이 더 잼나던데 ^^. 암튼 축하하고~

  6. 꼬날 2006/08/14 23:04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생각지도 않은 장소에서 뜬금없이 만나게 되는 사람은 인연이 있는 거라하오!
    제가 '객관적으로다가 표현은 잘 못하지만' 신기가 좀 있어서 연관되어 '관상'도 잘 보는데, 신랑님의 관상이 짱인 듯 합니다. 방가왔어요 고미님..

    • 고미 2006/08/31 14:37  수정/삭제

      헉...휴가 갔다오고 뭐하고 하다가 이제야 꼬날님 글을 발견. 저도 우연히 만나서 너무 반가왔습니다 ^^.

  7. mari 2006/08/30 16:00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음, 이올린에서 타고 왔습니다. 반가워요 ^^

  8. young 2006/08/29 18:01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재밌게 보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글 올립니다.
    몰랐는데 은근 한 문장 하십니당~~ *^^*
    자주 글 남길게요. 빠이~

  9. 방가... 2006/08/09 11:3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음.. 알려주자마자 바로 방문함... 이건 아무나 쓸수 있남. 블로그하고는 전혀 안 친해서 말야...
    나로 말하면 회사에서의 거의 땡땡이 생활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고나 할까... 가끔은 내가 생각해도 좀 심함... 사람이 그만큼 망가져 있다는 증거이기도 함.
    더위가 가면 정신좀 차리려나...
    암튼 열심히 올려봐봐.. 자주 보려 올께...

  10. 꼬날 2006/08/08 16:3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중국 잘 다녀오셨군요. LNKS의 B0rn To Shop.. 거 참 재미있는 블로그 제목일세 하고 눌렀다가 아 글쎄 바로 내가 찾던 그 쇼핑몰이기에 재빨리 즐겨찾기에 등록하고 현재 쇼핑 중임돠.. @.@
    오늘 낮 이 폭염을 뚫고 그 분이 오시나봅니다. 지름..神

    • Gomy 2006/08/08 23:57  수정/삭제

      ㅎㅎㅎ 병상에서의 빠른 회복에는 지름신과의 하루가 최고입니다! 어여 나아서 돌아오세요. 보고싶습니다~